모든 자산은 다섯 개의 관문을 지납니다
관문마다 통과 기준이 있고, 기준에 못 미치면 다음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속도보다 순서를 지키는 것이 우리의 방식입니다.
소싱 시스템과 제안 채널로 들어온 물건을 후보군에 올립니다. 통과 기준 — 기초 정보(소재지·면적·권리 개요) 확보.
등기·대장·공고 문서로 권리 하자와 시세를 점검합니다. 통과 기준 — 권리 체크리스트 완료, 예상 리스크 등급 산정.
담당자가 현장에서 점유·시설·상권을 확인합니다. 통과 기준 — 서면과 현장의 불일치 해소, 전환 타당성 확인.
시나리오 손익과 리스크 등급으로 심의합니다. 통과 기준 — 매입 상한가·중단 조건 확정, 심의 승인.
확보 후 정상화·전환을 실행하고, 종료 시 예측과 실제의 차이를 기록합니다. 산출물 — 회고 리포트, 다음 기준 업데이트.
수치를 다루는 우리의 규칙
기준일을 붙인다
공개하는 모든 실적 수치에는 기준 시점을 함께 표기합니다. "3건 확보"는 2026년 7월 기준의 사실입니다.
목표와 실적을 섞지 않는다
"2030년 430개점"처럼 목표는 목표 표식과 함께만 씁니다. 전망을 성과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보장하지 않는다
수익률 약속, 확정 표현, 비교 광고식 문구를 쓰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이 필요한 사안은 반드시 개별 상담과 공식 절차를 안내합니다.
하지 않는 일
신뢰는 하는 일보다 하지 않는 일에서 자주 증명됩니다.
해결 못 할 물건을 맡지 않습니다
검토 결과 풀 수 없는 문제라면, 시간을 끌지 않고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근거 없는 수익 전망을 하지 않습니다
계산할 수 없는 숫자는 말하지 않습니다. 시나리오에는 항상 전제가 붙습니다.
법령 검토 없는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투자·금융과 관련될 수 있는 안내는 게재 전 법률 검토를 거칩니다.
과정을 숨기지 않습니다
진행 단계와 변경 사항은 공개 범위 안에서 사실대로 공유합니다.
이 방식이 믿을 만하다고 느끼셨다면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사례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