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된 부동산의 가치를
다시 설계합니다.
HMK 홀딩스그룹은 NPL·특수자산 분석부터 자산 정상화, 공간운영, AI·IoT 관리, 자산가치 재평가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부동산 밸류업 그룹입니다. 복잡한 권리와 공실 때문에 멈춰 있던 자산을, 수익이 흐르는 공간으로 되돌립니다.
보유 자산의 매각·활용을 검토 중이신가요? 권리관계가 복잡한 물건도 검토 대상입니다.
- 01소싱데이터 발굴
- 02분석권리·수익성
- 03확보매입·협상
- 04정상화문제 해결
- 05공간 조성용도 전환
- 06무인 운영AIoT 관리
- 07수익·데이터운영 KPI
- 08가치 재평가수익 기반
시장이 풀지 못하는 문제에서
우리의 일이 시작됩니다
좋은 자산이 거래되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네 가지 중 하나입니다. HMK는 이 문제들을 각각의 전문 조직으로 해결합니다.
복잡한 권리관계로 거래가 멈춘 자산
유치권, 법정지상권, 선순위 임차권 같은 권리 문제가 얽히면 시장은 그 자산을 외면합니다.
HMK의 해법 — 권리분석과 협상, 법무 협업으로 문제를 걷어내고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되돌립니다.
PROBLEM 02입지는 좋은데 공실로 가치가 떨어진 공간
상권 변화와 수요 이탈로 비어 있는 상가는 보유할수록 비용만 쌓입니다.
HMK의 해법 — 공간을 실수요가 있는 용도로 다시 기획해 임대수익 구조를 새로 만듭니다.
PROBLEM 03데이터와 현장 판단이 분리된 의사결정
감으로 사면 리스크를 안고, 데이터만 보면 현장의 변수를 놓칩니다.
HMK의 해법 — AI 소싱과 데이터 분석 위에 전문가의 현장 검증을 더해 판단 속도와 정확도를 함께 잡습니다.
PROBLEM 04매입 후 운영모델이 없어 멈추는 가치상승
싸게 사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수익을 만드는 운영이 없으면 가치는 다시 오르지 않습니다.
HMK의 해법 — 무인 공유창고 오렌지를 직접 운영해 자산에 지속 수익을 붙입니다.
자산 하나가 지나가는 여덟 단계
단계를 누르면 각 단계에서 무엇을 하는지, 누가 맡는지, 어떤 기술이 쓰이는지 볼 수 있습니다.
STEP 01 소싱
이 단계 자세히 보기- 담당
- 핵심 기술
다섯 개의 역량이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NPL·특수자산
권리분석, 협상, 법무·금융 구조 설계, 자산 정상화. 남들이 피하는 물건에서 시작하는 전문성입니다.
부동산 소싱
데이터 기반 후보군 발굴과 현장 검증. 숫자와 발품을 함께 써서 살 만한 자산을 가려냅니다.
공간운영 — 오렌지
공간 기획, 유닛 효율, 가격·운영 설계까지. 무인 공유창고 브랜드 오렌지를 직접 만들고 운영합니다.
AI·IoT
물건 소싱 자동화, 출입·보안·환경 제어, 통합 관제. 기술이 운영 인건비 구조를 바꿉니다.
자산가치 관리
임대수익과 운영 KPI를 근거로 한 가치 논리. 매각과 재투자 전략까지 자산의 마지막 단계를 책임집니다.
이 다섯이 합쳐진 것이
HMK 밸류업 모델입니다
단계별로 어떻게 맞물리는지 전체 흐름으로 확인해 보세요.
모델 전체 보기"AI 기반"이라고 말하는 대신,
어디에 쓰는지 보여드립니다
AI 물건 소싱
경·공매와 매물 데이터를 수집·분류해 저평가 후보군을 자동으로 추립니다. 최종 판단은 전문가가 합니다.
권리·수익성 분석
권리 체크리스트와 비용·수익 시나리오로 리스크에 등급을 매깁니다.
AIoT 무인운영
출입, CCTV, 환경 센서, 결제가 하나로 연동됩니다. 매장에 상주 인력이 없습니다.
통합 관제·데이터
이상상황 알림과 원격 대응, 점유율·매출 KPI를 한 화면에서 관리합니다.
지금 진행 중인 밸류업 프로젝트
일산 엠시티타워
장기 공실 구간을 안고 있던 상가를 확보해 무인 공유창고로 전환을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입니다.
화성 송산시티
신도시 배후 수요에 비해 상가 공급이 앞서 있던 구역에서, 보관 수요로 용도를 바꿔 가치를 만드는 프로젝트입니다.
강동 로데오팰리스
서울 주거 밀집지 인근의 저평가 상가를 확보해, 도심형 보관 수요를 겨냥한 지점으로 조성 중입니다.
· 각 프로젝트의 단계 표기는 2026년 8월 기준이며, 공개 범위 안에서 확인된 사실만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