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오렌지
오렌지는 HMK 스토리지가 만들고 운영하는 무인 공유창고 브랜드입니다. 집에 두기엔 부담스럽고 버리기엔 아까운 짐들 — 계절용품, 취미장비, 이사·인테리어 짐, 소상공인의 재고까지 — 을 집 가까운 곳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생활 인프라를 지향합니다.
이름처럼 밝고 선명한 경험을 원칙으로 합니다. 밝은 조명과 깨끗한 복도, 명확한 가격, 앱으로 끝나는 계약. 창고에 대한 어두운 인상을 바꾸는 것이 오렌지의 브랜드 과제입니다.
오렌지 서비스 사이트 방문 ↗· 지점 안내와 이용 요금은 서비스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매입까지는 성공해도 운영 모델이 없으면 가치 상승은 멈춥니다. 오렌지는 저평가 상가에 지속 수익을 붙이는 그룹의 운영 엔진입니다. 동시에, 도심의 부족한 보관 공간이라는 생활 문제를 풉니다.
- 집의 수납이 부족한 1~4인 가구
- 재고·비품 보관이 필요한 소상공인·자영업자
- 시즌 장비를 보관할 곳이 필요한 취미·레저 이용자
확보된 상가를 실측하고, 수요 예측에 맞춰 유닛을 배치한 뒤 보안·환경 설비를 표준 사양으로 시공합니다. 전환 설계부터 오픈까지의 절차를 표준화해 지점을 반복 조성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공간운영 법인 HMK 스토리지가 조성과 운영을 전담합니다. 기술 스택(출입·관제·결제)은 그룹 AI 플랫폼·IoT 조직이 함께 만듭니다. HMK 스토리지 보기
부동산을 아는 운영자라는 점입니다. 임차해서 창고를 여는 사업자와 달리, 오렌지는 그룹이 확보한 자산 위에서 운영되므로 임대료 구조가 다르고, 지점 확장이 자산 확보와 함께 계획됩니다.
점유율, 유닛별 매출, 계약 전환율, 해지율을 지점 단위로 관리합니다. 이 데이터는 가격 조정과 다음 출점 판단의 근거가 됩니다.
현재 오렌지는 3개 지점(일산·화성·강동)의 전환 조성을 진행하고 있는 초기 확장 단계입니다. 2030년 누적 430개점은 목표이며 실적이 아닙니다. 진행 상황은 확인되는 대로 이 페이지와 뉴스에서 공개합니다.
보관 이용 문의는 오렌지 서비스 사이트에서, 지점 유치·공간 제휴는 그룹 문의 채널로 받습니다. 제휴 문의하기
오렌지 지점 표준
유닛 설계
수요 조사에 맞춘 소형~대형 유닛 믹스. 복도 폭과 동선, 카트 이동까지 고려한 배치 표준을 씁니다.
보안·환경
스마트 출입 통제, 상시 CCTV, 온·습도 관리, 화재 감지. 보관 공간의 기본기를 설비로 보장합니다.
무인 운영
비대면 계약·결제와 원격 관제로 상주 인력 없이 운영합니다. 문의와 이상상황은 관제센터가 대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