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델"이라고 부르는가
부동산으로 수익을 내는 방법은 많습니다. 싸게 사서 파는 회사도, 임대만 하는 회사도, 분석만 파는 회사도 있습니다. HMK가 다른 점은 발굴부터 재평가까지 여덟 단계를 한 회사 체계 안에서 직접 수행한다는 것입니다.
단계가 이어져 있으면 각 단계의 판단이 좋아집니다. 운영을 아는 팀이 매입을 검토하니 "살 수 있는 물건"이 아니라 "살려낼 수 있는 물건"을 고르고, 매입을 아는 팀이 운영 데이터를 보니 다음 소싱의 기준이 정교해집니다. 이 순환 구조가 HMK 밸류업 모델의 본질입니다.
여덟 단계, 각각의 일
아래 순서는 실제 자산 하나가 지나가는 순서 그대로입니다.
경매·공매 정보, 시장 매물, 상권·수요 데이터를 상시 수집합니다. 유찰 횟수, 권리 하자 유형, 공실 기간처럼 남들이 피하는 신호를 오히려 필터로 씁니다. AI가 후보군을 추리고, 담당 조직이 1차 검토 리스트를 만듭니다. 소싱 기술 보기
권리분석 체크리스트로 유치권·법정지상권·임차권 등 하자를 항목별로 확인하고, 해결 비용과 기간을 추정합니다. 수익성은 전환 후 임대수익 시나리오로 계산합니다. 분석 결과가 기준을 넘지 못하면 그 물건은 사지 않습니다.
경매 입찰, 공매, 급매 협상, NPL 채권 매입 등 물건에 맞는 확보 경로를 정합니다. 금융 구조와 법무 검토를 붙여 실행하며, 확보 가격은 전환 후 가치 논리에서 역산합니다.
점유 관계 정리, 미납 관리비 처리, 시설 하자 보수 등 자산을 '거래와 임대가 가능한 상태'로 되돌립니다. 협상을 우선하되, 필요한 절차는 법무 파트너와 함께 원칙대로 진행합니다. NPL·특수자산 보기
실측과 동선 설계를 거쳐 유닛(보관함·룸)을 배치하고, 출입·보안·환경 설비를 표준 사양으로 시공합니다. 상가 한 층이 3~4주 안에 무인 창고로 바뀌는 것을 목표로 전환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있습니다. 공간운영 보기
비대면 계약·결제, 스마트 출입, CCTV·센서 관제가 연동되어 상주 인력 없이 매장이 운영됩니다. 이상상황은 관제센터가 실시간 알림을 받아 대응합니다. AIoT 기술 보기
점유율, 유닛별 매출, 신규·해지, 문의 전환율을 KPI로 관리합니다. 가격과 프로모션은 데이터 근거로 조정하고, 지점별 성과는 다음 출점 판단에 반영됩니다.
안정된 임대수익(NOI)을 근거로 감정평가와 시장 검증을 받습니다. 공실 상가가 '수익 나는 운영 자산'으로 분류가 바뀌는 순간이 밸류업의 완성입니다. 재평가 방법 보기
끝이 다시 시작이 됩니다
재평가 → 재원
안정된 임대수익으로 자산가치가 다시 평가되면, 상승분은 매각 또는 재투자의 재원이 됩니다.
운영 데이터 → 소싱 기준
어떤 입지·평형·유닛 구성이 잘 되는지 운영에서 확인된 데이터가 다음 매입의 기준이 됩니다.
반복 → 확장
같은 체계를 반복할수록 속도와 정확도가 올라갑니다. 오렌지 다점포 확장은 이 반복 위에 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