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리관계가 복잡해 일반 거래가 막힌 자산입니다. 유치권, 법정지상권, 선순위 임차권, 점유 분쟁, 반복 유찰 — 문제의 이름은 달라도 공통점은 하나입니다. 문제를 풀어줄 사람이 없어 가격이 눌려 있다는 것.
- 복잡한 물건을 정리하고 싶은 자산 보유자·채권자
- 특수물건 처리 경험이 있는 파트너가 필요한 금융기관·법인
- 해결된 자산의 다음 활용을 함께할 사업 파트너
절차는 세 단계입니다. ① 권리분석 — 등기·현황·판례 기준으로 하자의 성립 여부와 해소 경로를 확인합니다. ② 협상·조정 — 이해관계자와의 협상을 우선하고, 필요한 법적 절차는 원칙대로 병행합니다. ③ 정상화 — 점유·시설·관리 문제까지 정리해 거래와 임대가 가능한 상태로 되돌립니다.
그룹 내 NPL·특수자산 부문이 전담하고, 사안에 따라 법무·세무·감정평가 파트너가 붙습니다. 협상 창구는 하나로 유지해 이해관계자의 혼선을 줄입니다.
항목별 권리 체크리스트, 해결 비용·기간 추정표, 시나리오별 손익 계산이 기본 산출물입니다. 감이 아니라 문서로 판단합니다.
정상화된 자산은 상황에 따라 매각하거나, 그룹의 공간운영(오렌지 전환)으로 이어 붙여 수익 자산으로 키웁니다. 해결이 끝이 아니라 가치 상승의 시작이 되도록 설계합니다.
착수 전 리스크 등급을 정하고, 등급별로 투입 한도와 중단 기준을 둡니다. 진행 중 전제가 달라지면 계획을 다시 세우며, 그 판단 기준은 리스크 관리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물건 개요(소재지, 권리 상황, 희망 방향)만 보내주셔도 검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물건 제안하기
우리가 다루는 특수물건
유치권 신고 물건
공사대금 등으로 유치권이 주장되는 자산. 성립 여부 검토와 협상이 관건입니다.
법정지상권 관련
토지와 건물의 소유가 갈린 자산. 권리 성립 분석과 활용 전략을 함께 설계합니다.
선순위 임차·점유
임차권과 점유 관계가 얽힌 물건. 명도 리스크를 비용과 기간으로 수치화합니다.
반복 유찰·장기 공실
시장이 외면한 자산. 유찰의 원인을 해부해 해결 가능한 것만 선별합니다.